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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성형정보 >얼굴 >SMAS > 주름이생기는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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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탄력섬유 감소가 주된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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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부는 살결이 삼각형으로 정돈되어 있는데 건조가 진행되면 이 모양이 없어지고 한쪽 방향으로만 피부 홈이 깊어집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뼈에는 칼슘이 빠져나가고 피하지방은 줄어들게 되며,얼굴 피부는 피부에 윤기를 주는 역할을 하는 피지선의 분비가 감소하여 건조해집니다.피부가 탄력을 유지하는 것은 피부 하부에 있는 진피의 특성 때문입니다.진피의 성분은 대부분 단백질이며, 이중 피부탄력을 유지시켜주는 엘라스틴(Elastin)이라는 탄력섬유와 콜라겐(Collagen)의 생성이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며 적당한 볼륨감을 형성합니다.그러나 이 성분들이 나이가 들어 양이 줄어들고 위축되면 볼륨감이 사라지고 피부 탄력이 현저히 떨어져 피부는 늘어나게 되고 처지게 되는데 이에 따른 결과로 주름살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폐경기에는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수분이 줄어들어 주름이 더욱 심해집니다.또한 눈주변에는 다른 부위보다 주름이 잘 생기는데, 그 이유는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얇고 얼굴 중에서 가장 다양한 표정을 형성하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주름살이 생기는 원인을 알려면 안면부에 대한 상세한 해부학적 지식이 관건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의 얼굴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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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적으로 볼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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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연조직은 양파처럼 여러 조직층이 동심원을 그리듯 배열되어 있습니다.
얼굴 조직층에는 피부, 피하지방, SMAS(천안면근막), 표정근, 이하선-교근근막 및 안면신경 이하선관,협부지방패드,얼굴동맥과 정맥이 들어있는 층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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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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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피부 두께가 전반적으로 얇아지는데 이때 탄력도 감소됩니다. 피부에는 모세혈관이 확장되기 시작하고,각화증 및 검버섯 같은 낡아진 표가 나타납니다.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피부는 늘어지게 되고 늘어진 피부는 유지인대가 피부에 부착해 있는 부위에 접혀서 고랑이 생기게 되고,반복적인 근운동에는 굵은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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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연조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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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제거하고 나면 얼굴전체를 덮고 있는 하나의 지방층이 있는데 이를 일명 근막성 지방층 이라 합니다.
뺨(cheek)부위에는 이 지방층이 삼각형 모양으로 휠씬 두껍게 되어있는데 이를 관골지방패드라 합니다.이 삼각형의 지방층은 젊은이에게서는 비교적 상방에 놓여있으나 나이가 들면서 내려와서 입주위에 깊은 주름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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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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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에 Mitz Peyronie가 얼굴에는 피부 밑 지방층과 근육층 사이에 Smas라고 하는 근막이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흔이 이 SMAS라고 하는 구조는 그 바로밑의 얼굴표정근육들을 덮고있는 형태도 있는데에 따라서 SMAS가 나이가 먹음에 따라 중력에 의해 내려가게 되면 그 아래 표정근들도 따라 내려가게 되어 얼굴의 주름이 깊어지고 어두운 표정으로 변해가게 됩니다.
젊은이의 SMAS는 긴장성과 탄력성이 좋아서 얼굴과 목 윤곽이 미용적으로 보기 좋아보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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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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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근은 안면운동과 표정에 주역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피부에 부착해 있어서 얼굴 연조직을 지탱하는데도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늙어가는데도 입술이 재 위치에 지탱되어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위상에서 보듯이 우리얼굴의 주름은 어느 한 부위에서의 노화현상이 아니고 정말 다양한 작용에 의해 발생합니다. 따라서 주름살 수술을 하려 한다면 시술하는 의사는 이런 안면부의 정확한 해부학적 지식이 필수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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